브랜디 랩스가 개설된 지 벌써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R&D본부 팀원들은 시간을 쪼개 40여 개의 글을 썼습니다. 아무런 홍보 없이 시작한 기술 블로그는 이제 월 평균 1,000명의 독자가 방문하는 곳이 되었고요. 부분적으로는 영어 서비스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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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1분기 결산.. 눈물..


지난 1분기엔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김우경 대리님에게 상장을 전하는 것만으로 간단히 분기 결산을 했었는데요.(1분기 결산 보기)이번 2분기 결산은 블로그의 규모도 커지고, 사옥도 옮긴만큼 분기발표회 형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발표회의 이름은 바로 체크셔츠데이입니다.


02
체크셔츠데이의 메인 컬러는 핑크!


발표회는 6월 28일 목요일 오전 10시, 브랜디 1층 라운지에서 열립니다. PRIVATE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초대장을 받은 분들만 참여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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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표님에게 드린 초대장


“나는 이 행사 안 가면 진짜 현기증이 날 것 같다!” 싶은 분들은 브랜디 사옥의 2층 R&D본부를 찾아가주세요. 초대장은 개발자분들이 여분으로 한 장씩 더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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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테이블


발표회는 브랜디 랩스의 분기 성과를 소개하는 것부터 베스트 작가를 시상하는 것까지 진행합니다. 2분기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게시물은 과연 무엇일까요? 시상과 함께 게시물에 대한 리뷰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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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kyll을 활용한 기술블로그 구축


시상식 말고도 재미있는 발표도 있습니다! 우선 개발2팀을 맡고 있는 천보성 팀장님이 브랜디 랩스 구축 과정을 소개합니다.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천 팀장님만의 jekyll 정복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어요. (다행히 티슈는 라운지에서 제공합니다.)


06
WWDC Review


6월 초, 샌프란시스코 세계개발자회의(WWDC 2018, World Wide Developers Conference)에 참석했던 개발1팀 김주희 사원님의 천조국 유람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iOS 12가 공개된 현장에서 그녀는 어떤 걸 보고 왔을까요?


체크셔츠데이라는 행사명에 맞게 드레스코드 역시 체크셔츠입니다. 체크셔츠가 없다면 다양한 체크무늬 아이템을 활용해 개발자 코스프레를 뽐내보세요.


그럼, 6월 28일에 만나요!


장근우 대리 | People&Relations Manager
janggw@brandi.co.kr
브랜디, 오직 예쁜 옷만